농민전쟁의 배경과 과정

등록일 2003.03.1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지도도 하나있어용

목차

농민전쟁의 배경
농민전쟁의 전개와 수습과정
농민전쟁기 호남 농민군의 동향

본문내용

지도자들 가운데 가장 세력이 컸던 것은 무장의 손화중, 태인의 김개남, 금구의 김덕명 이었다. 그리고 이들 가운데 손화중과 김덕명은 전봉준이 이끄는 농민군의 주력을 형성했던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전봉준이 이끄는 주력군은 금구-고부-무장-고창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었다고 할 수 있다. 고부 민란의 처리 과정에서 농민 탄압이 한층 강화되자 무장에 피해 있던 전몽준은 손화중, 김개남 등과 연합하여 다시 봉기하자 고부, 흥덕, 고창, 무장, 부안, 금구, 태인 등 연근 10여 개 읍에서 동학교도와 농민들이 호응하여 봉기에 가담하였다. 전봉준과 김개남은 3월 하순 동학농민군을 백산에 집결시키고 여기에서 전봉준을 동도대장, 손화중. 김개남이 총관령이 되어 조직을 정비하였다. 이 때 각 고을에서 모여든 인물들은 금구의 김덕명, 김사분, 태인의 김락삼, 김문행, 최경선, 김제의 김태년, 고창의 오하영, 오시영, 무장의 송경찬, 흥덕의 고영숙, 정읍의 손여옥. 차치구 등으로 당시 이들의 인솔로 모여든 동학농민군의 수가 8천을 헤아렸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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