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의 대화] “역사속의 왜“를 읽고

등록일 2003.03.1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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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삼국 시대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많은 역사적인 사건이 있었고 역사속의 인물이 겪는 과정 등을 우리가 알던 것보다 많은 걸 가르쳐 주었던 것 같다. 그 중에는 특히 고구려와 발해가 가장 관심이 많이 간다. 역사이래 가장 강대한 국가였고 주변 국가들도 함부로 못했던 국가이기 때문이다. 그 이후 국가는 주변국들에게 시달린게 많아서 또는 현근대로 넘어와서는 부끄러운 일도 많고 해서 싫다. 물론 그 아프고 부끄러운 과거를 이해해서
(중생략)
내부의 후계자자리를 다투게 하고 외적으로 신라와 힘을 합쳐 그 혼란을 틈타 고구려를 정벌했다고 한다. 그리고 고구려는 망하고 그 자리에는 발해가 들어섰다고 한다. 여기서 이상한 것은 북한의 역사학자들은 남북으로 갈라진 시대, 남한쪽은 통일신라라고 한다. 이유야 어쨌든 강대한 국가가 무너지고 그 이후로는 당하기만 하는 역사가 펼쳐지는..
(중생략)
한마디로 중국의 영양분이 젖꼭이인 우리나라에서 엑기스가 모여 일본에게 간다는 소리다. 그래서 예부터 일본에게 그렇게 당했다고 한다. 잼있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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