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운영] GE사의 냉장고전쟁

등록일 2003.03.1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GE사가 당면한 문제와 발생원인
2.자체생산과 아웃소싱의 장단점
3.GE사가 나아갸아할 방향
4.결론

본문내용

현재 GE는 냉장고의 핵심부품생산에 대한 의사결정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는 찬 공기를 만들어 내는 펌프인 콤프레서 부품을 자체생산할 것인가, 아웃소싱할 것인가의 선택여부을 말한다. 콤프레서는 냉장고의 핵심부품인데 기존의 비효율적인 자체생산시스템으로 인한 저조한 수익성 발생과 타경쟁업체들의 만만찮은 부품경쟁으로 인해 생긴 문제이다.
GE사는 부품의 경쟁력 확보와 전문성을 감안할 때 자체생산을 유지해 나가야 하지만 현재 자체생산을 뒷받침 해 줄 기업환경이 되어 있질 않다.
...
GE사가 당장 자체생산을 효율적으로 돌려놓기란 불가능한 일이다. 공장 재건축에 필요한 엄청난 시설투자비도 그렇지만 기술개발에 필요한 막대한 자금과 인력들이 자체생산을 가로막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 자체생산을 하는 것은 무리가 있는 듯 하다. 그러므로 GE사는 자체생산보다 아웃소싱을 선택해야 한다. 저비용과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는 아웃소싱을 통해 수익성을 향상시켜 경영정상화를 선행해야 한다. 그런 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신기술 개발과 전문인력양성에 힘써야 하고 점진적인 해외 공장 설립 등 자체생산을 위한 기반을 철저하게 다져 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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