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역사] 조선시대 당쟁의 역사

등록일 2003.03.14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조선실록을 정리하면서 붕당정치를 당쟁이라는 측면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다소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글울 썼지만 조선시대 정치 흐름을 돌이켜보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목차

▶ 당쟁의 발단
▶ 사화(士禍)의 발생
▶ 동인과 서인에서 당파 비롯
▶ 숙종의 환국 정치
▶ 노론과 소론의 시대
▶ 정조의 탕평론과 왕권강화
▶ 세도정치의 서막
▶ 신유박해와 농민항쟁
▶ 헌종의 시대
▶ 실학의 갈래
▶ 정리하면서...

본문내용

선조때부터 정권을 장악한 사림파는 숙종초까지 붕당정치를 구현하며 정파간 균형이 이루어져왔다. 중세기 당쟁은 전세계적인 현상으로써 나라마다 그 양상이 다를뿐 유럽에서도 분권제아래 귀족간의 정쟁은 있었다. 오히려 우리나라는 왕이 그 중점에 서서 균형을 유지하고자 노력함으로써 정쟁의 피해가 적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경제적, 정치적 기반을 바탕으로 성장하게 된 사림은 인조반정을 계기로 왕권에 위협이 되기 시작한다. 특히 각 정파의 지지를 바탕으로 왕위에 오른 임금들은 왕권을 행사하는데 있어 여러 가지 제약이 있을 수밖에 없었다. 정파간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여러 인재를 등용하고자하나 그럴 경우 자신의 지지기반이 흔들릴 수 있다는 불안감이 그것이었다. 당쟁의 와중에서 왕권은 더욱 약화되고 상대적으로 신권은 신장되어 왕이 조정자 역할을 제대로 해내지 못했다.

참고 자료

조선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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