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국문학] 우리말의 맞춤법

등록일 2003.03.12 훈민정음 (gul) | 3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1. 문법에 어긋난 표현들
2. 부적합한 단어의 선택
3. 반복 표현 된 것
4. 호응 관계
5. 일본어의 잔재
6. 외래어의 남발

본문내용

② 98년도 뉴스 보도 : 아래의 문장에서 뜻하는 것은 버스의 값이 아니고, 버스삯(요금)이다. 그런데 “버스값이 올랐다, 택시값이 많이 나왔다” 등 ‘삯’을 그냥 ‘값’으로 무심히 쓰고 있다. ‘노고’에 대해서는 ‘치하’가 아닌 ‘위로’를 해야 한다. 그리고 ‘식량 문제를’ 은 ‘식량 문제에’로 고쳐야 옳다. 즉, ‘~에 대처하다’ 의 구문이 되는 것이다.
보기) 서울의 버스값이 인상되었다.
대통령은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이천 년대의 식량 문제를 대처할 방안을 생각하자.
③ 안부 편지 : ‘건강하다’는 동사가 아니라 형용사이다. 형용사는 상태를 묘사하는 단어이므로 명령형이 있을 수가 없다. 따라서 동사로 끝나는 문장을 만들어야 하며, 명령문의 구조상 “너는 유익한 주말이 되어라.” 의 뜻이 되므로 틀린 표현이다.
보기) 부디 건강하세요. × → 부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유익한 주말이 되십시오. × → 유익한 주말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④ 관용적 표현 :
보기) 그의 시도는 미수에 머물고 말았다. × → 그치고 ○
한 자루의 희망이 엿보인다. × → 가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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