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단환자의 간호

등록일 2003.03.1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절단환자 간호입니다

목차

개요
응급간호
수술 전 간호
수술 후 간호
수술후 합병증
퇴원계획과 가정간호

본문내용

24-48시간 절단부밑에 베개를 대어서 절단부를 상승시킨다. 이는 정맥혈액의 귀환을 촉진하고 부종을 예방하며 안위를 도모한다. 단단한 압박 드레싱, 석고붕대나 수술후 즉각적인 의족의 부착은 부종을 감소시킨다. 절단부가 적절한 외형을 유지하도록 수술후 몇 주일 동안 의사는 압박붕대를 직접 풀었다가 감는다. 수술후 즉각적으로 의족을 부착하면 간호사는 석고붕대의 안정성을 확인해야 한다. 석고붕대가 떨어지면 간호사는 의사에게 알리고 탄력붕대로 이환된 수족을 감싼다.
*관절구축에 의한 기동성장애
수술후 488시간 후에는 더 이상 거상하지 않도록 한다. 절단부를 외측으로 회전하거나 외전하지 말며 계획적으로 내전시킨다.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수술후 1일 내지 2일 후부터) 운동하도록 하여 경축을 예방한다. 측히 절단부 잔존사지에 대한 능동적 관절운동이 필요하다. 그리고 상지의 근육강화운동, 절단부의 과신전 운동을 시도한다. 수술후 특별한 합병증이 없으면 수술후 첫날 또는 둘째날부터 이상을 위해 침대에서 휠체어로 또 그 반대로 이동하는
운동을 한다. 그리고 환자가 견딜수 있으면 목발 보행을 가능한 빨리 시행한다.

참고 자료

1.성인간호학 <서문자 외> 수문사 1995년 p1773-p1783
2.성인간호학 <신재신 외> 정담 1996년 p1432-p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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