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론] 허진호 감독

등록일 2003.03.09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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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들어가며
2. 허진호 감독
3. 허진호의 영화
4. 허진호식 멜로
5. 허진호의 가족관 - 한국사람의 가족애
6. 허진호식 사랑 방식 - 사랑은 현실적이다.
7. 허진호식 이별관 - 이별은 추억으로 인해 낙관적이다.
8. 과거지향적 이미지 - 시간을 기록한다.
9. 허진호 영화의 여자 - 소멸을 앞둔 존재에 의해 잊혀지다.
10. 허진호 감독의 영상 - 소박한 울림
11. 나오며 - 유한(有限)한 것들에 대한 쓸쓸한 애가(哀歌)

본문내용

이제 막 두 편의 영화를 완성한 감독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처럼 보인다. '8월의 크리스마스'와 '봄날은 간다'. 사랑과 상실에 관한 두 영화는 서로 닮았고 또 허진호 감독을 많이 닮았다. 또한 허진호 영화는 지금 까지 한국의 멜로 영화라 불리는 그 무엇과는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한 듯 하다. 그래서 이제 막 두 편을 완성한 허진호 감독, 허진호 영화에 대한 소고(小考)는 무리하지 않은 것이라 본다. "사랑도 언젠가는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었습니다"라고 고백했던 '8월의 크리스마스'의 정원은, '봄날은 간다'의 상우를 병들게 한 실연을 인생의 봄날 어디쯤에서 겪었을 터다. 두 영화는 모두, 허진호 감독 개인에게 빛나는 순간을 가장 많이 선사했을 연애와 가족의 정경을 응시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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