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학] 새로운 시각으로보는 북한의 조선력사(자료)

등록일 2003.03.09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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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조선인민의 력사는 지구우에 인류가 나타난 첫시기부터 시작되였다.평양에서 멀지 않은 상원군 흑우리에서는 석회암동굴자리가 나타났는데 거기에는 인류력사의 첫시기에 만들어낸 매우 원시적인 타제석기들과 사람들이 짐승을 잡아먹고 남긴 뼈화석층이 깔려있었다. 이 검은모루유적의 주인공들은 약 100만년전 구석기전기에 속하는 사람들이였다.
오랜 구석기유적은 또한 조선의 동북쪽끝인 함경북도 선봉군의 굴포리와 부포리에서도 나타났다. 이 유적들은 구석기의 중기와 후기의 사람들에 대하여 전하고있는데 그들은 돌로 찍개나 칼같은것을 만들어썼고 벌써 불을 일으킬줄 알았다. 그들은 원시무리에서 벗어나 모계씨족사회를 이루고있다.
평양시 력포구역 대현동에서와 평안남도 덕천시의 승리산에서도 구석기의 서로 다른 시기에 살던 사람들의 뼈화석이 발견되였다. 이와 같이 여러곳에서 드러난 구석기시대의 유적과 유물들은 조선반도가 세계에서 가장 오랜 인류발상지의 하나였음을 보여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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