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술칵테일속의 와인

등록일 2003.03.0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와인의 역사
2. 와인의 종류
3. 와인의 구분
4. 와인의 좋은 점
5. 와인에 대한 일반상식

본문내용

만년의 역사를 지닌 우리 인류에게 가장 오래되고 친숙한 술인 와인은, 잘 영글은 포도만을 거두어들여 이것을즙으로 만들고 효모를 넣어 발효시킨 발효주이다 나라별 명칭은 라틴어로 Vinum, 독일에서는 Wein, 이탈리아어로는 Vino, 프랑스에서는 Vin으로 불리우며, 가장 널리 그리고 흔히 알려진 이름이 영어의 Wine으로 우리에게 익숙하다.
보편적으로 와인은, 포도를 원료로 발효된 Grape Wine, 즉 포도주를 총칭하며 다른 과일을
원료로 사용할 때에는 Apple Wine, Strawberry Wine 등 와인 앞에 과일 이름을 붙여 명명해 와인이 "술"이라는 넓은 의미의 발효주로 사용되기도 함을 알 수 있다. 한마디로 와인은 술의 대명사격인 셈이다.

1. 와인의 역사
와인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적인 기록보다도 더 오래 된 것으로 여러 학자들은 말하고 있다. 와인보다 앞서야 되는 포도나무는 고고학적으로 보아 약 14,000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데와인은 이후 약 7000년이 지난 후에야 비로소 항아리 등에서 발견된 포도 종자 등의 물증에 의해 확인되었다. 그러나 대부분 당분이 많은 과실류들은 과숙이 될 경우 표면의 자연적인 야생 미생물에 의해서 알코올 발효가 일어나므로 손쉽게 술을 만들 수가 있었을 것이다.
예를 들어 당분이 많고 과즙이 많은 과일인 배에서 우리는 가끔 발효가 일어나 향긋하고 달콤한 술기운을 느낄 수가 있다. 특히 잘 익어 떨어진 과일들은 자연스럽게 발효가 된다. 이것이 와인의 발견이다.

참고 자료

칵테일의 미학( 전원문화사) 송성인 지음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