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의물리여행

등록일 2003.03.07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생활과물리

목차

1. 소변을 본 후에 몸이 부르르 떨리는 이유는?
2.전자렌지의 원리
3. 저녁놀은 왜 붉은가?
4.왜 헬리콥터의 날개는 왜 두개인가?
5.감자에 못을 박아 익히면 왜 빨리 익을까?
6.레이저는 왜 직진하는가?
7.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이 밑으로 내려올수록 가늘어지는 이유?
8.무지개는 어느 조건에서 가장 잘 생기고 왜 요즘은 무지개를 볼 수 없을까요??
9.작용과 반작용 쉽게 구별하는 방법
10.광폭타이어는 왜 제동거리가 짧아질까?

본문내용

1. 소변을 본 후에 몸이 부르르 떨리는 이유는?
인체의 약 60%는 물로 되어 있는데 그 양이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한다. 따라서 심한 운동이나 더운 날씨 등으로 땀을 많이 흘린 날은 몸에 물이 부족하게 되어 갈증을 느끼게 되고 이때 부족한 물을 섭취하게 된다. 반대로 음식이나 음료수 등을 많이 먹어 몸에 물이 남아 돌 때는 소변을 통해 배출하게 된다. 그런데 더운 여름에는 땀을 자주 흘리게 되므로 소변의 양이 적어지지만 추운 겨울에는 땀이 잘 나지 않기 때문에 소변의 양은 그만큼 많아 지게 된다.
건강한 어른의 하루 소변량은 물이나 식물의 섭취량, 땀을 흘린 정도, 소화관으로부터의 수분손실(구토나 설사 등에 의한) 등에 의해 좌우되지만 보통 1ℓ~ 1.5ℓ정도이다. 하루에 세 번 정도 소변을 본다고 했을 때 한번 소변을 볼 때 나오는 양은 약 300㎖ ~ 500㎖ 정도가 되는 데 이는 콜라 한 병에 해당되는 양이다.
소변은 체내(방광)에 저장되어 있다가 배출되기 때문에 배출되는 소변의 양 만큼 몸의 열을 가지고 나온다. 체온은 37도 이므로 한 번 소변을 볼 때 빠져나가는 열량은 대략 300㎖ * 37㎈ = 11,100㎈ 정도가 된다. 즉, 11㎉에 해당되는 열량이 한꺼번에 빠져나가는 셈이다. 우리의 몸은 소변을 볼 때 손실되는 열량을 보충하기 위해 근육을 움직이게 되는데 이러한 근육의 움직임으로 인해 우리의 몸은 "부르르" 떨리게 되는 것이다.
추운 겨울날에 소변을 보고 나면 몸만 떨리는 것이 아니라 닭살도 돋는데 이것은 급격한 몸의 열을 가능한 적게 달아나도록 땀구멍을 막고 피부의 표면적을 최소화하기 위한 우리몸의 방어기능의 결과이다.

참고 자료

물리학총론 제2판 David Halliday, Robert Resnick 원저 김종오역
알기쉬운 물리학 강의 hewitt원저 공창식외 공저
John W. Jewett, Jr., 김인묵 역, 수수께끼, 마술, 신화속에 물리가있다, 반도 출판사, 1996
리더스 다이제스트 재미있는 과학기술의 세계, 동아출판사, 1990
P.G.Hweitt 엄정인 외 3인 역, 수학없는 물리, 에드텍, 1994
htttp://hcc.hanhw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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