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 아메리카] 볼리비아의 풍습

등록일 2003.03.0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볼리비아의 공식 명칭은 볼리비아 공화국으로-스페인어: Republica de Bolivia. 영어: Rupublic of Bolivia 이다. 볼리비아는 지리상-위도 상으로는 남위 16.30, 서경 68.09에 남아메리카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경의 동쪽과 남쪽은 브라질과 남동쪽은 파라과이와 남쪽은 아르헨티나 그리고 서쪽은 페루, 칠레와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1879-1884년 칠레와 전쟁으로 태평양 연안의 아가마주를 빼앗기고 바다가 없는 내륙 국가로 전락하였다. 수도는 라파스이다. 사용하는 언어는 스페인어(공용어), 아이마라어, 케츄아어, 기타 토속어는 일부 원주민들만 사용한다. 종교는 카톨릭이 85%를 차지하고 있다. 볼리비아와 우리나라와의 시간차는 13시간정도 우리나라보다 느리다. 볼리비아의 기후는 고원기후(해발 4000m이상), 비탈기후(해발 2000-4000m), 짜빠레기후(해발700-2000m), 저지대기후(해발 700m이하)로 구분된다. 볼리비아의 국토면적 중에 경작 가능한 면적은 아주 적은 소수이기 때문에 먹고살기 힘든, 남미 국가 중 가장 가난한 나라이다. 볼리비아는 남미에서 가장 도시화가 덜 된 국가 가운데 하나이고 국민의 50%가 농촌에 살고 노동력의 절반이 농사에 종사하지만 농업 생산성이 낮기 때문에 수입 총 액의 40%를 식량 수입에 소비하고 있으며 외국 투자의 부족, 국내 저축의 부족, 정치의 불안정과 부실 운영, 부패 등의 이유로 공업과 농업이 발달하지 못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