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개론] <조금 더 행복해 지기 > 감상문

등록일 2003.03.0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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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심리학에 관심이 있어 듣게 된 수업이지만, 단 한번도 수업에 사용하는 교재이외에 다른 심리학 관련 책을 읽어본 적이 없다. 부끄럽게도 말이다. 이런 나를 알았는지 이번 학기 레포트는 심리학 관련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쓰는 것이었다. 여러 가지 도서목록을 보다가 난 이제 3학년인데 하며, 그리고 남자친구와 1000일 이상의 만남을 가졌는데 하며 사랑에 관한 책을 읽을까 하고 "너무 사랑하는 여인"이라는 책을 사기 위해 학교서점과 그밖에 서점을 찾았다. 그러나 품절이라는 말에 더욱 간절히 이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인터넷 서점을 찾았는데 역시 품절이었다.
꿩 대신 닭이라고 했던가? 결국은 "조금 더 행복해 지기"라는 책을 선정하였다.
책을 읽는 것은 늘 나에게 어려움으로 다가온다, 책에 담긴 여러 가지 경험들이 때론 나를 더욱 혼란스럽게 하기 때문이다. 책을 읽고 공감 하지만 그것을 실천으로 옮기지 못 할 때는 나의 생각과 행동의 큰 공백이 생기기 때문이다.
"조금 더 행복해지기"라는 책은 나에게 이러한 고민을 하게 만든 책이다. 며칠 전 TV에서 한 중학교 교감 선생님께서 특강을 하는데 이런 말을 했다. "내 자신의 삶의 주인은 바로 나이다." "내 삶의 주인이 되자."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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