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작가 은희경의 멍을 읽고....

등록일 2003.03.0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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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소외되는 여성
2. 멍의 기억
** 액자식 구조란?

본문내용

'멍' 이라는 제목의 이 소설은 화자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 되어지고 있다. 대학교수로 있는 화자의 일상생활 속으로 한 권의 원고가 날아 오면서 이야기 전개 되는 일종의 액자식 구조를 띄고 있다.
적정량 유지되지 않는 수족관 속의 열대어가 수면 바깥을 향해 주둥이를 내미는 듯한 본능적인 동작이다. 그냥 숨을 들이마시려고 했을 뿐인데 뱉으려고 보니 어깨가 흔들리도록 깊은 숨이 새어나온다. 아내 생각을 해서가 아니다.
수족관 속의 열대어, 이것은 자기가 파묻힌 세계속의 자기를 말하는 것일수도 있다. 교수가 윗선에서 받는 스트레스, 여러 가지 잡일, 이것은 탈피 하고 싶은 자기 세계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맨 끝 문장으로 인해 우리는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다. '아내를 생각을 해서가 아니다.' 이 문장은 나에게 많은 생각을 요구했는데 수족관 속의 열대어라는 그 괴로운 현실은 사실 그의 아내 입장을 말하는 것이다. 지금 아내는 정신적인 문제와 또 두 번째 임신이란는 문제가 복합되어 매운 힘든 입장이다. 하지만 화자는 그런 고통속에 있는 아내에게 여전히 무관심으로 일축한다. 다시 말해서 아내에게 가장 고통스런 현실은 무관심한 남편이다. 사실 화자는 아내가 어디가 아파서 병원을 가는지도 모르는 상태를 계속 유지한다. 대화 또한 단절되다시피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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