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영화' 세탁소' 감상문

등록일 2003.02.2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일본영화인 세탁소 감상,비평문으로서 전주국제 영화제 상영작인기도 한 영화 입니다..
물론 A+받은 리포터로 잘 썼습니다..
요소요소의 비평도 잘 겼들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일본에서 제작된 이 영화는 준이치 모리 감독의 구보즈카 요스케, 고유키, 나이토 다카시주연의 영화이다. 126분의 좀 긴 영화여서 인지 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론 편집이 더 이루어 져야 할 것 같기도 했다. 영화 전반에 너무 상황들이 구체적으로 묘사되어 보는 이로 하여금 약간은 지루하기도 하였으나 하지만, 영화가 꼭 3인칭 시점의 관객입장에서 꼭 옆에서 보고있는 것 같은 흡입력도 느꼈다.
언론에선 이 영화를 멕시코의 속담중 '신은 그들을 창조했고 그들은 서로를 발견했다'라는 말이 있는데 세탁소는 이 옛말이 썩 잘 어울리는 영화라고 극찬했다.
저마다 기구한 사연을 가진 '세탁소'의 주인공들은 우연처럼 서로를 발견한다. 할머니에게 물려받은 빨래방에서 셔터맨으로 일하는 테루는 어린 시절 머리에 입은 충격 때문에 기억력이 짧아진 청년이다. 그의 빨래방에는 늘 오던 사람들이 와서 늘 하던 행동을 하고 돌아간다. 이 반복의 일상에 실연의 상처로 생의 의지를 잃어버린 미즈에가 끼어들면서 테루의 삶에도 변화가 생긴다. 미즈에를 연모하게 된 테루는 자살기도 후 피 묻은 드레스를 남기고 간 그녀를 찾아 길을 떠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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