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를 철학자들의 관점에서 비판

등록일 2003.02.28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NGO 시민사회를 철학자들의 관점에서 비판한 것입니다. 열심히 해서 A받은 자료입니다.

목차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막스
.....등 14명의 철학자

본문내용

플라톤은 사회를 유지하는 세 개의 계급은 각자의 임무에만 충실해야하고, 그 임무를 넘어선 다른 계급의 임무 침범은 사회을 망치는 악으로 보고 있다. 이는 확대 해석해보면, 정치인이 정치하는 것에 일반 시민이 직접적이나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은 방해의 요소로 본다고 볼 수 있다. 즉, 이는 시민단체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원초적으로 시민단체를 인정하지 않는 사상이라고 볼 수 있다.
마키아벨리는 국가의 질서와 법칙을 위하여, 인간이 악한 동물이니깐.. 이상적인 절대 군주가 등장하여 시민들은 그에 의견에 잘 따라야만 이상 국가는 실현 된다고 본다. 이는 두말 할 나위없는 독재정권으로 최고권력자의 권력을 최고로 만들어 놓고 국가를 운영하자는 것인데. 말도 안되는 견해같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람마다의 능력이 있는데 능력 많은 사람 소수의 의해 국가는 유지되어야 한다고 본다. 이는 독재정권을 어찌보면 옹호하는 입장으로, 정치적 견해나 어떤 전문적 견해가 없다면 의사 표현없이 이끌려 가야 한다는 것이데, 정말 위험한 발상이 아닌가 쉽다.
찬성하는 게 있다면 중간 계급의 수가 많아지는 것이 국가를 유지하는데 좋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리스토텔레스의 중간 계급이란 사회적 약자를 제외시키는 것인데 내가 말하는 중간 계급이란 모든 국가의 관심있는 개인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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