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장애인시설 반대주민 설득방법

등록일 2003.02.2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 서론 >
< 본론 >
장애인 시설 반대하는 주민들을 설득하는 방법
< 결론 >

본문내용

< 서론 >
님비(NIMBY : Not In My Backyard)란 직역하면 '내 뒷뜰에는 안 된다'는 뜻으로 지역이기주의를 말한다. 지방자치제 실시 후 이런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장애인을 위한 전문시설이 이런 님비 현상의 희생물이 되고 있다. 더 나아가서 선거에 불리할 것으로 판단되는 장애인 관련 정책 결정이나 집행을 미루는 '니미(NIMEY : Not In My Election Year)현상'을 만연시켜 복지정책 시행에 큰 차질을 빚기도 한다. 혐오시설로 분류되는 화장장, 쓰레기 소각장, 장애인 시설 등이 이러한 지역이기주의의 주요 표적이다. 여기에 장애인 시설이 포함됐다는 것은 매우 유감스런 일이다.
물론 장애인과 관련한 지역이기주의 문제는 그리 새삼스러운 현상은 아니다. 개인주의가 팽배해져 있는 시대에 장애인을 멸시하는 인식은 우리 사회 여러 곳에 뿌리 박혀있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회통합을 방해한다.
여기서 우리는 현재 장애인 시설을 반대하는 사례들을 짚어보고 어떻게 하면 장애인 시설을 반대하는 주민들을 설득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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