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행문] 경복궁을 답사하고

등록일 2003.02.2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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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경복궁은 참으로 많은 부분으로 이루어 졌다. 한 집에도 여러 개의 공간으로 나누어져 각기 다른 기능을 하는데 그 많은 사람이 거쳐 하던 궁궐은 어떠했겠는가?... 출입의 문에도 기운을 고려하여 사방으로 배치가 되어 있었다. 거기에 왕을 수반하던 이들의 쪽문도 있었다. 확실히 옛날의 우리 조상들의 신체는 작았나 보다. 문의 높이나 통로의 크기로 보아 조금 작은 듯했다. 이제 각기 궁궐의 각 부분에 대해 보기로 했다.
먼저 궁궐 안에는 '근정전'이 보였다. 경복궁의 정전으로 임금이 신하들의 조례를 받던 곳이자 국가의식을 거행하고 외국사신을 접견하던 법전으로, 조선조 정전건축 중 가장 높고 큰 규모로서 광대한 실내공간 을 형성한다. 그러나 지금은 보수공사가 한참이라서 그 모습을 볼 수가 없다. 단지 월계나 품석, 그리고 앞의 근정문 정도가 그 형태를 보여주고 있었다. 1394년 태조 3년에 창건되었고 임진왜란 때 불탄 것을 1867년 고종 4년에 재건된 이 건물은 "아침에 정사를 보고 낮에 의견을 물으며 저녁에 정령을 닦고 밤에 몸을 편안히 한다"는<시경>의 문구를 인용해 임금이 부지런히 정사를 돌본다는 뜻으로 정도전이 근정전이라 이름지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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