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장애인들의 등불

등록일 2003.02.2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장애인들의 등불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이 점차 사라져가는 요즘에 나는 장애인이라는 세 글자에 관심이 깊어졌다. 그래서 장애인들에 대한 TV 프로그램들도 많이 시청했다. 대부분 장애인들에 대한 프로그램들은 장애인들이 우리들이 생각지도 못했던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예를 들어보면 붓을 이로 물고 그림을 그린다던지, 발로 모든 일을 해결 한다는 등의 이야기였다. 그럴 때마다 가슴 한 구석에서는 눈물이 흘렀다. 또한 '저 사람들은 정말 대단하다. 어떻게 저런 굳은 의지와 자신감이 넘칠수 있을까?'하고 생각도 해본다. 그러다 말로 많이 들어 본 헬렌켈러에 대한 책을 읽게 되었다. 옛날부터 위인전 이야기가 나오면 주위에서 "헬렌켈러가 장애인으로서 참 대단하다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봤기 때문이다. 책을 펴 놓고 헬렌켈러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되었다.
헬렌켈러는 미국의 사회복지 사업가로 생후 얼마 되지 않아 눈이 보이지 않고, 귀도 들리지 않고, 말도 하지 못하는 장애인이 되었다. 그러다 설리반이라는 불행한 과거를 지니고 있는 여성이 헬레의 가정교사로 들어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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