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윤복이의 일기

등록일 2003.02.2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윤복이의 일기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어머니는 집을 나가고 몸이 펺찬으신 아버지와 세동생의 양식을 구하러 껌팔이, 염소 먹이기, 구두닦이, 깡통을 들고 밥 얻어 오기 등 온 갖일을 한 6살의 소년이 있었다. 그 소년은 이 책의 주인공 이윤복이었다.
그는 우리 나라가 한국전쟁으로 폐허가 되어 있을 때 태어나 어려운 생활을 하였다. 먹을 것 하나가 없어 지금의 북한처럼 몇 주먹 되지도 않는 '배급'을 받아 몇 숟가락 입에 넣지도 못할 생활을 하였다. 그럴수록 윤복이의 눈에는 피눈물이 맺혀만 갖다. 이런 여건 속에서 쓴 일기가 책으로 나온 것이 <저 하늘에도 슬픔이>라는 책이었다. 그리고 집을 나갔던 순나도 돌아오고 잠시나마 그리운 어머니도 만났었다. 윤복이는 장학생으로 경구 중학교에 입학하였다. 이런 밝은 소식들을 담은 것이 두 번째 일기책<저 하늘에도 이 소식을>이다. 이 두 일기를 한데 묶어 놓은 것이<윤복이의 일기>이다. 나는 이 책을 내 홈페이지에 주간 연속극으로 올릴 생각으로 빌려 왔다. 어느 날 인가 나는 이 책을 읽고 가슴에서 솟아 오르는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윤복이는 어린 나이 6세에 세 동생을 먹여 살려야만 하는 너무 무거운 짐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지만 윤복이는 자신의 어려움을 내색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런 자신의 생활을 즐기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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