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수난 이대

등록일 2003.02.2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수난 이대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수난 이대를 읽고...
나는 사실 한국 단편 문학들을 좋아하질 않는다. 항상 수필이나 현대 소설 같은 것을 읽는 것뿐이다. 그래서 언니가 내어준 책의 7가지 글을 모두 읽었을 땐 처음엔 너무 어렵고 막막하여 무엇으로 독후감을 써야 할지 몰랐었다. 그러나 내 기억 속에 뚜렷이 남는 소설 하나가 있었다. 바로 맨 처음 읽었던 '수난 이대'였다.
'수난 이대' 속에 나오는 두 주인공 '만도'와 '진수'. 나는 그 두 사람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다. 그 두 사람의 아픔을 보면서 나는 일제 강점기와 6.25의 아픔을 느낄 수 있었다.
만도와 진수는 각각 한쪽 팔과 한쪽 다리가 없는데 만도는 일제 강점기에 강제징용으로 끌려갔다가 잃었고 진수는 6.25에 참전하다가 잃어버렸다. 일제강점기와 6.25를 거치면서 두 사람은 이렇듯 큰 아픔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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