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서울, 1964년 겨울

등록일 2003.02.2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서울, 1964년 겨울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김 승옥이 쓴 이 단편 소설은 제목처럼 1964년 겨울 서울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 이야기의 즐거리는 이렇다.
1964년 겨울 어느 날 밤에 구청 병사계에서 일하는 '나'는 선술집에서 부잣집 대학원생 '안'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두 사람은 참새를 새까맣게 구워 먹으며, 파리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두 사람이 술집을 나가려 하자 삼십대의 사내가 말을 걸어오면서 동행할 의사를 밝힌다. 그 사내는 중국 요릿집으로 들어가
음식을 사면서, 자신은 서적 외판원이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했으나 오늘 아내가 죽었고 그 시체를 병원에 팔아 돈이 생겼다고 하면서 아무래도 오늘 그 돈을 다 써야 할 것 같다며 같이 있어 줄 수 있겠느냐고 묻는다. 두 사람은 승낙하고 음식점을 나온다.
술에 취한 세 사람은 지나가는 소방차를 보고 택시를 타고 불 구경을 하기 위해 불이 난 곳으로 갔는데. 구경을 하던 중 사내는 불길 속에 돈을 던져 버린다. 사내는 그렇게 돈을 다 써 버렸지만 혼자 있기가 무 섭다며 다시 함께 있을 것을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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