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채플

등록일 2003.02.2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어려서부터 나는 교회를 다녔다.
그냥 다녔다기 보다 열심히 신앙생활를 했다. 교회의 행사를 빠짐없이 참여했고 나름대로 성경책의 말씀을 읽고 실천하려고 노력했고, 주위의 사람들을 인도하는 것이 참된길이라 생각해서 인도하려고 노력도 많이 했었다.
그리고, 할렐루야 기도원등을 찾아가서 내 눈으로 하나님과 그의 아들 주 예수그리스도의 넘치는 사랑을 직접 보고 돌아왔고 그것들을 교회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있게 내가 경험한 애기를 해 줄 수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가 내 생각은 바꾸기 시작했다. 정말 구원이란 존재하는 것일까? 교회의 파는 여러개가 있다라고 한다. 하지만 어찌 되었던 하나님과 또 그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다르지 않다. 그 근본정신은 변함없이 예수님을 믿어야만 구원을 얻어서 영원한 영생을 얻는다는 것이다. 나는 언제부턴가 내 신앙에 불신을 얻게 되었던 것 같다. 그 뒤로 교회를 나갈수 없게 되었던 것 같다. 어찌보면 핑계를 찾고 있었는지도 모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