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교와 불교미술

등록일 2003.02.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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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선의 생명은 커다란 깨달음에 있는데, 자각성지, 내심자증이 바로 그것이다. 깨달음은 선의 대명제이며 주체적인 인간 형성의 길이었다. 자각성지를 일상화시킨 당나라 선의 웅장하고도 섬세한 개성은 송대에 이르러 그 사상적 입장이 계통적으로 정리되기 시작한다. 선불교의 궁극적인 이상을 시각화하고 깨달음의 대의를 형상화시킨 ‘목우도’ 또한 이러한 송선 특유의 문헌이기도 하다. 선종 ‘목우도’는 현재 약 10여 종이 전해지고 있는데, 이 가운데 중국, 한국, 일본에서 주로 그려진 ‘목우도’는 보명의 목우도와 곽암의 ‘십우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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