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창작학] 「아마데우스」,「허준」에서 본 범인(凡人)의 고통

등록일 2003.02.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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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얼마 전 인기 리에 막을 내린 허준 드라마는 허준의 심의가 되고자 하는 파란만장한 삶을 그려서 우리에게 깊은 감동과 짜릿한 성취를 주었다. 그 중에서도 인물의 갈등 구조가 흥미로웠는데 허준의 연적 유도지와 허준의 경쟁이 볼만했다. 드라마에서의 악과 선의 대립구조는 언제나 있는 법. 결과야 어찌 되었든, 결국 우리의 주인공 허준의 승리로 돌아갔지만 악의 역할을 한 유도지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은 곱지 않았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하고 마는 기회주의자이자 탐욕주의자로 그려진 유도지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랬던 것처럼 그를 나쁘게 보는 것은 당연한 것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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