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대사]첨성대는 천문 관측소인가?

등록일 2003.02.17 압축파일 (zip) | 5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첨성대에 관한 논란을 정리한 레포트입니다.
천문관측용이다, 불교건축물이다. 등등의 학설을 요약해 정리하고.. 개인적인 의견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첨성대가 건립된 시기는 신라 27대 선덕여왕(善德女王.재위기간 632-647년) 16년(서기 647년)으로 추정되며 세종실록(世宗實錄)에도 `첨성대는 경주의 남쪽 월남성에 있는 데 신라 선덕여왕이 돌을 쌓아 만들었다'고 기록돼 있다.
첨성대의 규모와 구조를 살펴보면 화강암으로 되어 있으며 높이는 9.108m이며, 아래로부터
4.16m되는 곳에 사방 1m 가량 되는 네모난 구멍이 있고 그 구멍 아래 내부에는 흙으로 채
워져 있다. 27단의 돌을 둥글게 쌓고 기초부 2단과 맨 윗부분 2단에는 정(井)자 모양으로 돌
을 쌓았고, 가운데 구멍과 상부 중간쯤 네 곳에 튀어나온 돌이 있다.
기단석은 동서남북 4방위에 맞추고 맨 위 정자석은 그 중앙을 갈라 8방위에 맞추었다고 알
려 졌으나, 실측을 해보면 기단석은 정남향에서 서쪽으로 치우쳐 있다. 맨 위 원형부와 정자석이 만나는 부분에 넓은 마루판 모양의 판석 1개가 깔려 있는데, 공간(약 1.6평, 2.2㎡)의 동편 절반 가량을 차지하고 있으며, 첨성대 전체에 사용된 돌의 총 개수는 361개 1/2이라는 설과 366개라는 설, 377개라는 설이 있다. 중간 부분 구멍은 정남 방향에서 동쪽으로 16도 가량 치우친 채 월성과 남산을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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