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 사회] 에린브로코비치

등록일 2003.02.1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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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에린 브로코비치와 에드 매스리 변호사는 1993년 캘리포니아주 전력회사인 '퍼시픽 가스 앤드 일렉트릭(PG&E)사'에서 흘러나온 중금속(크롬)이 식수원에 흘러들어 각종 질병을 유발하고 있다면서 주민 650명을 원고로 소송을 제기, 미국 민사소송 사상 최대인 3억3,300만 달러의 배상을 받아냈다. 암을 유발하는 부식 방지제인 크롬6(헥사크롬)는 0.05ppm이 그 기준치이지만, 무려 열 배가 넘는 0.58ppm이 검출되었다. 이렇게 중금속을 무단 방류했던 PG&E사의 부도덕한 행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주민들을 모아놓고 크롬은 몸에 좋다고 강연까지 했던 것이다.(실제로 크롬3는 몸에 해를 끼치지 않지만, 크롬6는 중금속이 되어 유산, 자궁암, 종양, 유방암 등 각종 암을 일으킴) 회사 근처에 거주하는 캘리포니아주 주민들은 중금속에 오염된 이 물을 오랜 기간동안 마시고, 그 후유증에 시달렸던 것이다.
여기서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바로 기업의 사명이다. 기업의 사명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본다. 기업은 인간이 더욱 더 높은 질의 삶을 살수 있기를 추구하여야 한다. 그리나 삶의 질을 높이는 과정에서 환경을 파괴하여서는, 그리고 위의 경우에서처럼 인간의 삶을 결국은 파괴하는 비도덕적인 행위를 하여서는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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