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인물로보는친일파역사

등록일 2003.02.1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프랑스는 4년밖에 나치치하에서 신음하지 않았지만 나치협력자들을 사정없이 응징하였
다. 2,071건의 사형이 선고되었고, 39,900명이 징역형을 받았는데, 그 가운데는 1차대전
을 승리로 이끄는데 기여하여 구국의 영웅으로 찬사를 받기도 했던 페탱 원수도 포함
되어 있었다. 드골은 페탱의 부관이었지만, 위대한 프랑스의 명예와 자존심을 위해서,
다시 말해서 조국을 외국에 판 자들이 영원히 다시 나타나지 않도록 경고하기 위해서,
페탱에 대한 사형선고에 동의하였다고 한다.
한 국가의 명예와 자존심은 곧바로 모든 국민의 명예와 자존심과 같은 것이다 나는 『인물로 보는 친일파 역사』를 읽으면서 참으로 가슴이 답답해지고 허탈한 기분을 감출 수가 없었다. 이 책에서 나는 부끄러운 친일 역사을 청산하지 못했던 우리의 역사를 보았고 그 속에서 민족의 정체성을 잃었을 우리 민중을 보았다.
그래서 역사를 살펴보면 우리 민족 앞에서 얼굴도 못 들고 다닐 위인들이 오히려 더 떵떵거리면서 민중을 억압하고 권력을 누리며 살 수가 있었다.
몇 년 전에 사건을 보더라도, 어떻게 우리 나라를 일본에 팔아먹은 매국노(이완용)의 증손자가 '할아버지 재산 찾기' 소송을 벌이겠다고 목소리를 높인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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