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허클베리핀의 모험

등록일 2003.02.0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허클베리핀의 모험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요즘 우리들은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마음놓고 놀 시간도 없고 장소도 없다. 아침 일찍 학교에 갔다가 집에 오면 쉬지도 못하고 두세 군데씩 학원에 가야 한다. 그래서 나는 허크가 무척 부러웠었다. 단 하루만이라도 허크처럼 살아 봤으면 하고 생각했다. 허크의 행동은 불량스러웠다. 거지처럼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고, 학교는 아예 다니지도 않고,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담배를 피웠다. 얼굴을 씻거나 머리를 빗지도 않았고, 빈둥빈둥 하루 종일 노는 것만 좋아했다. 그러나 허크의 마음은 착하고 순수했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다치게 하거나 상처 주는 일은 하지 않았었다. 너무 순진해서 톰이 더글러스 아주머니 네 댁으로 들어가야 도둑놈 잡기 놀이를 할 수 있다고 하자 뛰쳐나온 곳으로 다시 돌아갈 정도였다. 허크가 술주정뱅이 아버지에게 붙들려 통나무 오두막집에 갇혀 채찍을 맞을 때는 너무 불쌍했었다. 하지만 통나무 오두막집을 탈출해 아버지의 손안에서 벗어났을 때는 너무 시원하고 통쾌했다. 허크는 학교에 많이 다니지 않았고 책을 읽지 않았는데도 꽤 가 많았고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는 침착하게 일을 잘 처리해 나갔다. 도망친 노예 짐과 함께 뗏목을 타고 카이로로 모험을 떠나는 허크는 두려워하지 않았고 짐을 자유의 몸이 되게 하기 위해 많은 애를 썼다. 허크는 자기보다도 짐을 더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가진 소년이었다. 짐이 톰의 이모네 집에 붙잡혀 있을 때도 톰과 함께 목숨을 걸고 구출 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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