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재판 방청기

등록일 2003.02.0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2000년 연세대 형사소송법 수업 (박O기 교수님)의 서부지원 방청기이며, 이 자료만의 점수는 확인할 수 없지만 수업의 학점은 A였습니다. (+/-없는 4.0만점)
※ 인터넷에서 복사한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형사재판을 보러 가기 위해 사전에 알아본 결과 학교 근처의 서부지원에서 24일 두 시부터 형사재판이 열린다기에, 수업을 같이 듣는 이들과 당일 1시에 학교에서 만나서 가기로 약속을 잡았다. 당일 1시에 우리는 전원이 약속시간에 정확히 만나 코리안타임을 불식시킨 뿌듯함을 안고 서부지원으로 가는 버스에 올랐다. 중범죄 사건이 열리는 지도 알아보았으나 법원에서는 그 것까지 미리 알 수는 없다고 하길래 '제발 중범죄 사건이 치열하게 그리고 충분히 공방을 펼치기를' 속으로 바랬다. 또한 동시에 재판이 지리멸렬할까봐 걱정도 되었고 사실 많은 기대를 하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예전에 봤던 민ㆍ형사재판의 모습이 떠올랐기 때문이었다. 나는 예전에 민사재판과 형사재판을 각각 한번씩 본 일이 있었다. 민사재판은 친척 분이 관계된 일이었는데, 예전에 내가 살던 서초동에 있는 법원 단지의 가정법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당시 나는 우리 학교 1학년생이었고 집 근처의 서초동 법원에 많은 호기심을 가지고 있었다. 게다가 그 건물의 휘황찬란한 겉모습 또한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왠지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너무 사치스럽게 지은 것 같아 불만도 가지고 있었다. (1학년 때 수업 차 견학 간 서초동 대법원 건물은 더 심했고 너무 권위만 세우려 한다는 느낌을 가졌었다. 물론 앞으로 오래 쓸 관공서이니 여유공간을 많이 확보해 놓아야 하겠지만 그 건물에는 사람도 별로 없었는데 공간은 운동장 만했고 곳곳이 고급자재들로 치장되어 있었다. 내ㆍ외부가 전부 금색으로 칠해진 엘리베이터는 정말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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