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을 읽고...

등록일 2003.02.0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때르르릉"...
아침이면 어김없이 울려대는 탁상시계를 난 가끔 집어던졌었다. 어느 순간부터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올리면서 매일 내가 하는 생각은
'아 이제 지옥으로 가야될 시간이구나.'였다. 전에 잠깐 아르바이트로 일하던 사무실에서 늘어가는 업무와 이런것도 못하느냐는 상사의 면박으로 나는 거의 매일 파김치가 되어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 일상이 반복되면서 난 조금씩 직장이 싫었고 심지어는 내삶이 지겹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 정도로 내정신은 피폐해져 있었다. 내 삶을 책임져야 했기에 돈이라는것에 얽매어 어쩔수 없이 그곳을 다녀야했고 즐거움이란 찾아볼 수 없었다.

그러나 전직 동료의 한마디로 나의 생각은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했다.
전직장에 있을때 항상 밝게 웃고 명량한 동료가 있었다. 내가 그녀에게서 느낀건 시원한 청량음료와 같다는 거였다. 밝은모습도 모습이지만 그녀는 동료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힘들어할땐 위로의 말을 해주는건 기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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