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민중주의(멕시코사회와 문화)

등록일 2003.02.05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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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960년대에 들어 잇따라 들어선 군부 정권들은 이웃한 경쟁국인 브라질의 군사정권이 개발 독재를 통한 경제적 성공을 이룩하자 자신들도 그러한 정책을 추진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브라질의 성공이 잠시였듯이 아르헨티나도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었다. 그들에게는 비전도, 산업기반도, 노동자들을 흡입할 수 있는 매력도 없었기 때문이다. 이런 와중에 남미에도 혁명의 기운이 북돋아지기 시작하며 쿠바 혁명에 고무된 많은 세력들이 등장하면서 좌우익간의 격렬한 소요가 거듭된다. 베트남전의 깊은 수렁에 빠진 미국 역시 이런 남미의 분위기에 위기 의식을 느꼈고, 결국 1972년 11월 78세의 페론이 50여만 명의 지지자들에게 열렬한 환호 속에서 귀국하게 된다. 이듬해 9월 대통령 선거에서 후안 페론은 62%의 높은 지지를 받으며 대통령에 당선되고, 에비타 사후에 재혼한 그의 부인 이사벨 페론은 부통령이 되었다.
그러나 페론의 복귀는 일시적인 평온은 가져왔으나 그 역시 아르헨티나의 오랜 부패와 왜곡된 경제 구조를 개혁할 수 있는 역량은 가지지 못했다.

참고 자료

라틴아메리카사(하권)/ 강석영 지음/ 대한교과서주식회사/ 1999년판
에바 페론 연구 재단
에바 페론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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