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쌉사름한 초콜릿 감상문

등록일 2003.02.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화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띠따라는 한 여인의 고달픈 삶과 그녀의 마음을 담아내는 정성을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영화였다. 멕시코 영화여서 그런지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탄탄한 구성력과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애잔함이 너무나 잘 녹아난 작품이라 생각된다.

<달콤쌉싸름한 초코릿>은가문의 전통에 따라 막내 딸인 띠따(루미 카바조스 분)가 홀 어머니를 평생 모셔야한다는 억눌림 속에서,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 베드로(마르코 레오나르디 분)가 첫째 언니 로사우라와 결혼하는 것을 지켜보아야하는 아픔도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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