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 『문명의 충돌』과 반론

등록일 2003.02.05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시험대체레포트입니다.
성적은 A+ 받긴 했는데 선택은 여러분들이^^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내용 요약
2. 결함과 그 반론

Ⅲ. 결 론

본문내용

20세기를 이데올로기의 축으로 말한다면 냉전의 시작과 끝으로 생각해볼 수가 있다. 그리고 21세기, 이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으로 사느냐가 아닌 어떻게 사느냐에 대한 문제로 넘어가고 있는 것이다. 결국 더 중요한 문제는 지금까지 노동과 재화(財貨)라는 경제적 가치를 대신해 경제 외적 가치가 세계를 움직이는 화두가 되지 않을까 하는 점이다. 이 문제를 탐구한 것이 1997년 김영사에서 번역 발간한 헌팅턴 교수의 「문명의 충돌」이다. 사실 이 책은 헌팅턴 교수가 지난 1993년 여름 미국의 대외 정책에 관한 논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포린 어페어즈(Foreign Affairs)'에 발표한 논문을 재구성해 1996년 「문명의 충돌과 세계 질서의 재편성」으로 발행한 단행본을 번역 출간한 것인데 최근 미국대참사로 인해 더욱 주목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 책에서 헌팅턴은 이데올로기의 대립에 억눌려 역사 흐름의 표면에 나타나지 않고 있던 문명간의 갈등이 이제는 수면 위로 터져 나올 것이라고 전망한다. 억누르는 힘이 강하고 억눌려 있던 기간이 길었던 만큼 그 분출하는 힘도 클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사실 그의 이런 전망은 거시적으로 보지 않고 우리의 삶만 보아도 쉽게 느낄 수 있다. 먹고 살기 에도 급급하던 시절이 지나고 사람들은 서서히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적 여유를 가지게 되고 그것은 문명, 문화에 대한 관심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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