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민속박물관 견학기

등록일 2003.02.04 한글 (hwp) | 85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Ⅰ.서 론 3

Ⅱ.국립 중앙 박물관 4

Ⅲ.국립 민속 박물관 5

Ⅳ. 자료 (국립민속박물관 홈페이지 참조) 7
1. 제 1 전시실 9
(1) 한국고대의 소리 9
(2) 선사시대의 생활 10
(3)삼국시대의 생활과 문화 11
(4) 가야의 야철문화 18
(5) 발해의 역사와 문화 19
(6) 고려의 인쇄 청자문화 21
(7) 조선의 과학기술과 한글 29

2. 제 2 전시실 31
(1) 농경 31
(2) 수렵과 어로 37
(3) 수공예 38
(4) 의생활 40
(5) 주생활 47
(6) 식생활 53

3. 제 3 전시실 61
(1) 출산과 교육 61
(2) 관례와 혼례 67
(3) 전통놀이와 사회제도 71
(4) 민간신앙 77
(5) 상례와 제례 79

Ⅴ .결론 85

본문내용

먼저 민속 박물관에대하여 간단히 알아보면, 위치는 옛 궁궐인 경복궁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조선왕조의 문화와 전통민속 생활 문화를 함께 접할 수 있는 서민문화가 생동하는 문화의 우물터로서, 민속문화의 연구․수집․보존과 문화교육 및 생활문화 전시로 전통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통한 민족적 자긍심을 일깨울 수 있는 사회교육 현장이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른 문화의 전당이다.
민속 박물관의 건물 형태의 구성은 전면 중앙은 조형성이 뛰어난 불국사의 청운교․백운교 형태를 본떠 만들었으며, 전면 가운데 보이는 5층탑 건물은 법주사 팔상전을, 동편 3층 건물은 금산사 미륵전을, 왼편의 2층 건물은 화엄사 각황전을 본떠 우리 나라의 전통 건축양식을 재현한 것이다.
위와 같이 민속 박물관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우리 나라의 민속에 관한 전용 박물관으로서 그 의의가 깊다. 우리 나라의 자랑할 만한 문화 유산의 발전상과 과거의 모습을 한눈에 살펴볼수 있는 곳으로서도 아주 중요한 곳이라 할 수 있다.
민속 박물관의 내부는 3개의 상시 전시실과 2군데의 기획 전시실 그리고 영상민속실이 있었고, 군데 군데 기념품 코너가 자리잡고 있었다.
제 1 전시실은 한민족 생활 사관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그곳에서는 우리 민족이 한반도에 자리잡은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한민족의 주요생활상을 복원하여 전시하고 있었다. 입구에서부터 시작하여 우리나라가 고대에서부터 삼국시대까지의 생활상을 차례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