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과 기업가 정신] 월마트의 샘 월튼

등록일 2003.02.0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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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업원수 82만5천명. 세계 최대 유통업체 월마트의 기업 사이즈다. 매출액은 우리나라 1년 예산의 2배에 해당한다. GM, 포드, 엑손에 이어 미국 4위다. 종업원 수는 미국 우정공사(우체국)에 이어 2위 규모다. 매주 월마트에 들러 쇼핑하는 인구만도 전세계 4천만명. 미국의 한 시골잡화상을 이런 거대 유통업체로 성장시킨 인물이 월마트 창업주 샘 월튼이다. 미국인들에게 고 월튼 회장은 항상 미소짓는 "샘 아저씨"다. 그러나 이런 푸근한 미소뒤에는 "경쟁이 없이는 오늘날의 월마트가 없었다"는 그의 냉철한 비즈니스 철학이 있었다. 45년 월튼 회장은 벤 프랭클린이라는 잡화점 체인을 운영하는 지역 소매상과 계약을 맺고 아칸소주에 싸구려 상품을 파는 잡화상을 인수한다. 바로 월튼 회장이 소매업에 첫발을 내딛게 되는 순간이었다. 여기서 월튼 회장은 상점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터득한다. 가격을 낮추면 판매가 늘어나고 결국 더 많은 이윤을 남길 수 있다는 할인 판매전략, 인구 1만명을 넘지 않는 도시에서도 할인점이 충분한 사업성을 갖고 있다는 소도시 중심의 진입전략. 이런 아이디어가 모두 이때 싹튼 것이다. 월튼 회장이 할인업 진출을 결심한것도 바로 이때다. K마트, 울코, 타깃 등 할인점이 잇달아 문을 연 62년. 할인점 개설붐 속에서 월마트도 1호점을 열었다. 이때 내건 문구가"우리는 싸게 팝니다"와 "고객의 만족을 보증합니다"였다. 이들 철학은 아직도 월마트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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