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근현대사] 백범일지와 사야가를 통해 본 새로운 역사 인식의 방법론

등록일 2003.02.0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도움되시길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임진왜란 뿐 만 아니라, 일제 강점기를 통해 우리에게는 그동안 일본에 대항하여 숨진 많은 열사들이 있다. '백범 김구'는 고등학교 다닐 때 선생님이 방학 때 꼭 읽어보라고 아니 반드시 읽어야 한다며 강조하셨기에 그 때 접해본 후 이번이 두 번째였다. 솔직히 말하면, 고등학교 때는 선생님이 우리에게 백범일지를 꼭 읽어야 한다고 강조하실 때 친구들이나 나는 시험에 지문으로 문제를 출제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그래서 기계적으로 "백범 김구 선생은 우리나라의 근·현대사의 격동기를 온몸으로 떠받치며 민족독립과 조국통일이라는 민족의 지상 과제를 실현시키기 위해 힘쓴 분으로 알려져 있다. 선생의 두 자식에게 유언대신 남긴 백범일지를 통해서 선생의 험난한 항일투쟁 기록과 꿋꿋한 삶의 자세 통해서 우리 민족의 어제와 오늘을 되돌아보게 한다."와 같은 줄거리며 취지를 외웠던 기억이 난다. 문제는 이번에도 역시 백범일지를 다시 접함에 있어 그때와 똑 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그런데 얼마 전나는 KBS 1 TV의 역사 스페셜에서 '임진왜란 비사 왜군과 싸운 왜군들(2002. 11. 16)'이라는 프로그램을 시청했다. 그 프로그램은 조선에 귀화한 왜군 선봉부대의 장수 사야가(沙也加)의 이야기가 전개되었다. 사야가는 1592년 4월 13일. 대군을 이끌고 가고야섬 출발하여 20일 부산에 상륙한 후 조선 군에 투항한다. 그리고 사성 김해 김씨의 조상 김충선으로 조선에서 생을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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