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론] 롯데리아와 맥도날드의 광고대결(맥립과 빅립을 예시로)

등록일 2003.01.31 한글 (hwp) | 2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롯데리아와 맥도날드는 최근에 어떤 마케팅전략으로
싸우고 있는지 명확하게 제시하려 했던 리포트입니다.

비록 두 회사의 상표인 빅립과 맥립을 예시로 들었지만
롯데리아와 맥도날드의 전반적인 광고마케팅 흐름과 경향도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비록 학사수준이지만 참고문헌에 나와 있지 않은
패스트푸드에 관련된 자료도 많이 살펴보았고,
설문지조사를 통해서 실제 소비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도
알아보려고 했습니다.

부디 좋은 참고 되시고, 오늘하루도
행복하십시오

뒤에 조사에 쓰였던 설문지도 첨부합니다.

목차

1.서론
2.사전조사
(1) 햄버거 시장의 환경분석
(2) 롯데리아 빅립의 광고분석
(3) 맥립의 광고분석
(4) 두 광고의 비교
3. 사후조사
(1) 사후조사 계획
(2) 두 광고의 최초 상기 및 보조인지
(3) 광고 기억도
(4) Key 메시지 선호도
(5) 두 광고의 비교평가 -1
(6) 두 광고의 비교평가 -2
(7) 햄버거의 가치
(8) 신세대들의 경향
(9) 전략적 제언
4. 결론

본문내용

“니들이 게맛을 알아?”, “반값은 계속되어야 한다 쭈욱~”, “이유는 묻지 마세요” ,“목숨걸지 마세요” 등등 수많은 광고카피를 유행시킨 두 업체가 있다. 거의 한달에 한번씩 새로운 광고가 나오며, 미국 문화제국주의와 한국 문화의 싸움이라고도 일컫는 두 광고. 바로 맥도날드와 롯데리아이다. 맥도날드라는 패스트푸드기업은 불과 44년만에 전세계에 걸쳐 2만 5,000개에 달하는 점포망을 구축함으로써 업계의 공룡으로 불리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롯데리아 역시 국내 부동의 위치를 발판으로 중국과 동남아 등지로 뻗어나가 롯데리아의 브랜드 가치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중략.............)
그런데 이 패스트푸드 업계의 최대 라이벌인 롯데리아와 맥도날드가 최근 출시한 새 메뉴를 놓고 다시 감정 싸움을 벌이고 있다.
11월 1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리아는 하반기 크게 히트를 친 크랩버거에 이어 지난달 새로운 메뉴로 ‘빅립(BigRib)’을 선보이고 대대적인 홍보전에 들어 갔다. 이에 맞서 맥도날드도 지난 11일 ‘맥립(MacRib)’을 출시하고 TV광고를 내보내는 등 롯데리아와의 한판 승부를 선언하고 나섰다.
롯데리아와 맥도날드가 이번에 내놓은 메뉴는 이름이 비슷해 소비자들이 혼동하기 쉬운데다 재료와 제품 컨셉트 또한 똑같아 “자사 제품을 카피했다”며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여기서는 이 두 광고를 비교분석하고, 광고론적인 입장에서 어떤 컨셉트와 포지셔닝을 가졌는지 유추해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 한겨레 서울시 교육청 공동학생의식조사 1998
- 롯데리아 20년사, (1999 이철우, (주)롯데리아)
- 맥도날드의 홈페이지(http://www.mcdonalds.co.kr)
- 롯데리아 홈페이지 (http://www.lotteria.co.kr)
http://www.brandtop10.com/note.html?board=brandnote 브랜드노트
http://www.people-bridge.co.kr/m12-11.html
http://ie1.pknu.ac.kr/qsystem/main/quality/story8.htm 피자헛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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