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화vs그리스 로마 신화] 바리데기와 그리스 로마 신화

등록일 2003.01.2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우리나라 신화 중에 하나인 '바리데기'의 간략한 내용과 함께그리스 로마 신화와 비교하여 기술하였다.
또한 신화에 비친 여성의 역할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았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하루종일 신화적 자료를 찾아서 헤매다가 "바리데기" 이야기를 접하게 되었다. 전해져 내려오는 바리데기 신화를 에니메이션으로, 제작을 추진하는 웹사이트 였는데 그곳을 통하여 바리데기의 줄거리를 알 수 있었다.

바리데기는 `버림받은 아이'라는 뜻이다. 6명의 딸을 둔 불라국의 왕이 아들을 고대하다가 태어난 '바리'는 일곱 번 째 공주로 태어나 왕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버림받았다.
딸을 버린 왕은 병이 나고 왕국도 쇠퇴해간다. 아무도 왕을 살릴 수 있는 약수를 구해 오려하지 않았고, 버려졌던 바리가 수많은 역경 끝에 저승을 오가며 죽어 가는 왕과 비, 그리고 왕국을 되살린다. 그 공으로 바리는 죽은 이들의 죄를 씻어 극락으로 이끄는 보살이 되고 별이 되고 죽은 넋을 저승으로 이끄는 신이 된다...

처음에 과제를 준비하면서 교수님이 페미니즘을 거론하셨을 때 난 절대로 그와 연결되어 글을 쓰지 않으리라 생각했었다. 민감한 부분인 동시에 여자로써의 내가 객관적인 입장으로 정당한 논리의 글을 쓸 수 있는냐 하는 의문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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