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프랑스 속담과 우리나라 속담 비교

등록일 2003.01.29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프랑스 원어 속담과 우리나라 속담을 비교하고,
그에 대한 약간의 생각 첨가했어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 C'est la goutte d'eau qui fait deborer le vase.티끌 모아 태산.
▶방울의 물이 꽃병을 넘치게 한다는 직역으로 예전에 우리나라에서는 꽃병이 대중화되지 않았고 자연적으로 산지가 많은 우리나라는 자연환경에 빗대어 태산이라는 표현을 쓴 반면에 프랑스 에서는 꽃병을 즐겨 사용했다는 생활습관을 엿볼 수 있다.

* C'est la moutarde apres diner.사후 약방문.
▶직역을 하면 "저녁식사후에 양념장"즉 정작 필요할 제때를 놓치고 늦게 하는 것을 일컫는말. 우리나라에는 moutarde가 없을뿐더러 프랑스 속담에서는 식습관에 빗대어 만든 것이 다르다. (moutarde:겨자씨로 만든 양념)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