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등록일 2003.01.2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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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최근 사극의 열풍이라 할 정도로 많은 사극들이 높을 시청률을 자랑하며 절찬리에 방영되고 있는데 이들 중에 대부분은 조선시대를 재구성하고 있다. 때문에 이 사극의 열렬한 시청자중의 한 사람인 '나'로서는 당시의 사람들의 실제의 삶이 궁금했고, 그 궁금들을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를 읽어가면서 하나씩 풀어나갈 수 있었다. 하지만 중고등학교 시절에 배웠던 내용들과 사뭇 다른 부분들이 있었으며 또한 그 범주보다 훨씬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다는 것도 짐작해 볼 수 있었다. 가장 놀라웠던 것은 족보에도 가짜가 있다는 사실이었다. 살고 있는 지역에 따라 세분화되어 존재하던 본관이 지방군현제도가 개편됨에 따라 점자 통합, 소멸되어 그곳을 본관으로 하던 성씨는 당초의 본관을 버리고 소속 군현에 흡수되는 과정에서 서로 달리하던 동일 씨가 같은 본관을 사용하는 경우도 발생되었다는 것이다. 때문에 이들 동성간에는 어떤 혈연 적 관계도 존재하지 않지만 점차 동성동본으로 취급되었다고 한다. 여기서 잠깐 생각해 볼 수 있는 사안은 그런데, 왜! 우리나라는 동성동본의 혼인을 법으로 금지하였던 것일까? 우리나라도 삼국-고려시대까지는 국내혼이었다가 동성동본 금혼규정이 중국에서 수입되어 조선후기에 확립되기에 이른다.(그러나 중국은 1908년에 이미 이 제도가 폐지되었다.) 미풍양속이라는 말을 가당치도 않다. 조선후기에 정착된 제도라 함은 그들도 동성동본이 진정한 혈연관계가 아닌 경우도 있다는 사실을 명백히 알고 있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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