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연구원에 물어보았어요 1999

등록일 2003.01.2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그동안 교정을 하다 보면 답답한 면도 많고 실제로 내가 아는 것이 정확한지 확인해 볼 도리가 없어 이리저리 전화를 해본 기억이 많다. 그러나 전화를 해봐도 딱 맞는 답이 없는 경우가 허다할 때도 있다. 그리고 막상 바쁘게 교정을 하다보면 일일이 국어사전과 띄어쓰기 사전을 찾아보기가 귀찮아 나도 나름대로의 일관성만을 유지하려고 할 때가 있는 것이다. 사실 요즘 우리가 보는 신문이며 잡지며 책이며 각 회사마다 출판사마다 나름의 방식으로 교정을 보고 있는 경우도 많아서 어느 때는 올바른 것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없을 때가 많다.
국어연구원에 물어보았어요 라는 이 책은 국립국어연구원에서 지난 1999년도 한 해동안 가나다전화를 통해 문의 받은 전화 문의 내용을 대상으로 삼았는데 나로서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혹은 가장 잘 틀리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