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영혼이 있는 승부

등록일 2003.01.22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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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현재 우리의 개인 PC든 기업체의 컴퓨터등에 거의 필수적으로 깔려있는 V3를 만들어 내고 언제나 정직하고 깔끔한 이미지로 각인되고 있는 ‘안철수 연구소’. 하지만 지금의 안철수 연구소가 있기까지는 그만큼의 엄청난 노력이 숨어있었다. 지난 1995년 서초동 골목의 조그마한 사무실에서 직원 3명으로 첫 발을 내디딘 이래 6년이 지난 이 책을 써낼 때 까지 안철수는 남다른 노력과 땀을 흘렸다. 의사로 활동하던 1995년, 경영에 관한 문외한 이였던 안철수는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연구소를 차리려고 하였으나 대기업들의 앞을 내다보는 시야가 넓지 않아 지원을 받을 수 없게 되자 어쩔 수 없이 주식회사의 형태로 ㈜안철수 컴퓨터 바이러스 연구소’를 설립하게 된다. 이후 좀더 체계적인 경영의 필요성을 느껴 1996년부터 1997년까지 2년 동안 미국의 펜실베니아 대학에 유학하여 한달에 1,2번은 귀국하는 회사와 학교생활을 병행하며 공부를 하게 된다. 결국 거기서 EMTM과정(일종의 MBA과정)을 수료하고 돌아온다. 이것은 의사로서 받는 혜택이 사라지고 이제는 진정한 경영인으로써 실력을 겨뤄야 할 때가 온 것을 의미했다. 그 동안 안철수는 일반인들에겐 CEO 보다는 '컴퓨터 의사'로 더 유명했다.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군의관을 하다가 컴퓨터 바이러스 퇴치에 앞장섰다는 특이한 이력이 안철수의 대외적인 이미지엔 보이지 않는 프리미엄으로 작용했다는 얘기다. 그래서 안철수는 자신의 신념인 정직과 성실을 앞세워 꾸준히 기업을 키워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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