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 경조직의 법의학적 응용

등록일 2003.01.2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I. 서 론

II. 본 론
1.물리적 형태
2.물리적 검사
3.혈청학적 화학적 검사
4.치아의 사후 변화

III. 결 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I. 서 론

유골 및 치아가 법의학에서 사후 경과시간 추정의 근거로 많이 응용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시도들이 정확한 자료를 제시한다고 할 수는 없다. 즉, 유골의 사후경과 시간 추정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점은 유골의 매장등 환경요인이 경과 시간의 요인보다 유골상태의 변화를 야기시키는데 훨씬 더 큰 영향력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다시 말하면, 매장조건에 따라서는 수천 수만년 전의 완전한 유골이 발견되기도 하며 흔히 수세대에 걸쳐 여러 다양한 환경과 관련된 유골을 관찰할 기회를 가질 수도 있다. 건조한 모래언덕이라든지 배수가 잘 되도록 축성된 고대 무덤에 매장된 시체 가운데에는 마치 해부학 실습용 카데바와 같이 거의 완전한 원형을 보일 수도 있으며 심지어는 BC 600년경에 해당하는 부산의 아치섬 조개무덤에서 발굴된 인골의 방사선 사진 촬영된 인골의 두개골 사진은 현재 내원하고 있는 환자의 사진으로 오인할 정도의 완전성을 갖추고 있다.
한편으로 단지 20여년 밖에 경과되지 않은 무덤의 관에 매장된 최근의 유골이 완전히 소실되기도 하는데 이는 산성 토탄질의 물이 뼈를 계속하여 해리시키는데 기인하는 것으로 동굴에 수직으로 떨어져 박힌 다리뼈에서 습한 잡석부위는 모두 소실되고 상부는 원형이 완전히 보존된 사례에서는 더욱 명백히 이러한 사실을 설명해준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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