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인류학] 문화인류학의 이해

등록일 2003.01.20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민족지와 지역연구 (p1 ~ p3)
2. 티브족, 셰익스피어를 만나다 (p4)
3. 부시맨의 크리스마스 (p5)

본문내용

대항해시대, 제국주의 시대를 거쳐 20세기에 들어 구미에서는 ‘타인’에 대한 기술(記述)을 명백한 지적(知的) 영역으로 하는 두 가지 학문체계를 창출해냈는데, 그것이 바로 민족지(民族誌) 또는 민족지학(民族誌學)과 지역연구(area studies)이다.
우선 민족지(民族誌)의 정의를 살펴보면, 영어의 ethnography는 그리스어의 ethonos(사람, ‘민족’)와 graphien(쓰다, 기술하다)과의 합성어이다. 같은 의미의 독일어가 처음 등장한 것은 1810년경이며, 영어로는 1834년으로 여겨진다. 민족지라는 말로 번역되는 이 단어는 ‘기술 수준이 낮은 사람들의 사회, 경제 시스템 및 문화적 전통의 과학적 서술’, ‘개별적 문화연구로서 기본적으로 해석을 첨가하지 않는 서술적 연구’, ‘문화를 서술적으로 기록하는 인류학의 한 분야’ 등으로 정의 되어 있다. ‘기술 수준이 낮은 사람들의 사회, 경제 시스템 및 문화적 전통’으로 언급하고 있는 것처럼 적어도 1960년 전후까지는 민족지의 기술대상이 압도적으로 비유럽 내지는 ‘제3세계’에 속한 사회라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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