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이해] 광고비평

등록일 2003.01.19 MS 워드 (doc) | 11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이대 광고의이해 레폿
이론 보단 주관적느낌 많이 들어감.
편집 : 잡지 기사 같이 했음

목차

I. 최악의 광고 - “LG이숍”
II. 최고의 광고 - “CJmall”
III. 최악의 광고 –“위즐”
IV. 최고의 광고 - “휴랫패커드”

본문내용

II. 최고의 광고 - “CJmall”
재밌다
한 어린 여자아이가 자기에게 맞지않는 장난감 총을 들고 “이모는 진짜 몰라”라며 투덜거린다. 한 젊은 청년이 구식 비디오 카메라를 선물받고 “야, 이거 미사일도 나가냐?”하며 황당해 한다. 또한 50대 신사가 80년대 운동기구를 사용하며 코믹한 표정으로 “고~맙네!” 라는 카피로 대응한다. 이외에도 젊은 세련된 청년이 촌스러운 넥타이를 선물받고 ‘이걸 나보고 메라는 거야?’라는 표정을 짓는 장면이나 트렌디하고 세련된 젊은 여성이 40대용 핸드백을 선물받고 “야, 너 진짜 모른다”라고 다소 불만 섞인 대답을 하는 장면들이 이번 광고 전반부에 구성되어 있다. 후반부에서 “그녀는 무엇을 모르는가?” “그녀는 CJ몰을 모른다” 라는 카피만 하얀 바탕의 화면에 강렬하게 제시함으로써 메시지 주목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이후, CJ몰에서 판매하는 세련되고 다양한 상품들이 패션광고에나 어울릴 듯한 음악과 함께 흥겹게 제시된다. 마무리는 즐겨찾기!
나도 몰랐다
CJ몰 광고 시리즈는 총 3편 이다. 나는 그 중에 두편을 자주 본 것 같은데, 요즘은 광고가 좀 뜸한 것 같다.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는건 귀여운 여자아이의 “이모는 멀 몰라!”와 힘들게 스프링 운동기구를 당기시는 할아버지의 한마디 “고~맙네!” 이다. 처음 광고를 보고 ‘뭘 모른다는 걸까’하고 유심히 봤더니 하나같이 시대에 뒤떨어지거나 상대방에게 안 어울리는 선물을 받은 사람들의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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