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파리대왕

등록일 2003.01.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파리대왕과 15소년 표류기, 영화cast away의 비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파리대왕>을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는, 15소년 표류기와 같은 모험이 가득한 재미있는 소설일 줄 알았다. 그러나 나는 곧 이 소설이 재미있기는 했지만 단지 재미만이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소년들이 무인도에서 표류하게 되면서부터 이 소년들의 원시 생활이 시작된다. 섬이 도착해서 무리를 지은 맨 처음 그들이 가장 먼저 한 것은 대표자를 뽑고, 사냥 대원들을 뽑는 등, 거창하게 말하자면 의회를 구성하는 일이었다. 섬에 도착한 초기인만큼 그들에게는 아직 문명의 흔적이 남아 있으며, 소년들은 그 흔적대로 사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다. 그들의 대표자가 된 소년, 랠프와 사냥대장인 잭, 그리고 그 외의 꼬마들을 제외한 사이먼, 피기 등을 중심을 섬의 생활이 하루하루 시작된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들은 문명의 흔적을 벗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들은 '야만'이라는 옷을 입는다. 그 야만이라는 옷을 가장 먼저 입은 아이가 바로 사냥 대장인 잭이다. 그러는 과정에서 그들은 문명과 함께 인간 세계를 유지시켜온 '윤리'마저도 파괴하는 행동들을 하게 되고, 인간이 인간을 무서워하고 죽이는 사태에까지 이르게 된다. 맨 처음, 그들의 대장을 맡았던 랠프, 그는 가장 마지막까지 문명의 흔적을 붙잡고 있던 인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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