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전통혼례 및 결혼 비교

등록일 2003.01.19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한국의 혼례
-일본의 혼례
-한·일 양국 비교
-기타 이색 결혼식

본문내용

일본에서의 결혼은 신부집에서 거행되어진다. 신부는 기모노를, 신량은 양복(예복)을 입고 나오코도(타인)가 참가하는데 증인 역할을 한다.
▲ 결납(結納)
신랑이 신부될 여자에게 보내는 결혼의 증표임과 동시에 신부를 지금까지 길러 준 양친에 대한 감사의 의미가 포함된 것으로 일명 "납채" 라고도 한다. 결납에는 띠를 만드는 천인 "오비지" 평상복을 만드는 옷감인 "코소데지" 등 결혼 준비에 필요한 물품과 술과 안주를 준비하고 물품들에 대한 목록을 써 보낸다. 맞선 후 남녀가 몇번의 교제를 거쳐 결혼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게 되면 양가가 결납을 교환함으로써 약혼이 성립한다. 결혼이 확정되면 남자 쪽에서는 유이노(結納, 우리의 함)를 여자 쪽에 보낸다.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남성이 다시마(자손과 번영의 상징)나 전복(장수를 상징)등 길운을 뜻하는 물건들과 유이노금을 보내면 여성 쪽에서는 유이노금의 반액에 상당하는 금액을 하카마료(袴料, 신랑 예복 비)로 돌려 보낸다. 전통적으로 결혼식은 원래 남자 집에서 올리는 것이 보통이었고 일본도 옛날에는 가마를 타고 시집을 갔다. 단, 신부는 날이 저물고 나서야 하얀 맨보시(머리에 쓰는 신부 모자)와 하얀 기모노 차림으로 가고(籠, 가마의 일종)에 올라 호롱불울 밝히며 시집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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