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언어] 광고언어의 동음이의어(同音異議語)와 다의어(多義語)

등록일 2003.01.1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광고언어에 쓰이는 동음이의어와 다의어에 대하서 사진자료와 함께 세부설명도 해 놓았습니다. 최신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자료이니 쓰시기에 부담감 없으시라 생각됩니다.

목차

동음이의어(同音異議語)와 다의어(多義語)
각 광고별로의 특징
1. 메가패스 VDSL : "아직도 그런 인터넷 하나?“ (동음이의어)
2. 파파이스 크로휘시 포보이 : ‘게 섰거라~!’ (동음이의어)
3. 풍림산업주식회사 아이원 : ‘多 누리자’ (동음이의어)
4. 제일제당 fatdown : ‘넉다운 되지 말고 팻다운 드세요’ (다의어)
5. 에뛰드 후즈 에나멜 : ‘소녀는 입술光’ (동음이의어)
6. 장원교육의 장원한자 : ‘안중근의사는 내과의사예요?’ (동음이의어)
7. 이회창 선거문구 : ‘1년 안에 국민의 손으로 정치를....’ (다의어)
8. ㈜도도화장품 빨강톤팬이야 : ‘새빨간 거짓말’ (동음이의어)

본문내용

광고에 나오는 문구 중에서 가장 나에게 흥미를 주는 것은 제품을 홍보하면서 그 특징을 가장 잘 살려주는 문구를 사용함과 동시에 한국어의 특징을 잘 살려서 사용하는 동음이의어와 다의어였다.
네이버 백과사전을 통해 알아보니 '의미상의 유사성', '주변적 의미'가 있으면 다의어, 동음 이의어는 ‘완전히 다른 뜻’을 뜻한다. 어떤 유명한 단어들은 다의어이면서도 동음이의어인 것도 있었다. 하나의 의미만 갖는 단의어(單義語:monosemy) 및 동음어(同音語:homonym)와 대립되는 개념이다. 그러나 다의어가 두 가지 이상 다른 의미를 갖는다고는 하지만, 의미는 분명히 다르면서도 연관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분명히 다르나 연관성’이라는 표현이 다른 개념과 구별되는 기준이 되나 확연히 구별되는 것은 아니다.
단의어의 경우도 두 가지 이상의 뜻을 가질 수 있으나, 그 의미는 의미상의 유사성과 접촉으로 인하여 전의(轉義)된 것이다. 가령 ‘먹는다’의 경우 ‘밥을 먹는다’가 갖는 중심적인 의미 외에 ‘욕을 먹는다, 돈을 먹는다’처럼 주변적 의미를 갖는데, 이 단어는 단의어로 분류된다. 이에 비해 다의어는 단의어처럼 의미상의 유사성과 접촉으로 인하여 의미가 분화된 것이나, 두 의미가 분명히 다른 것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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