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죽은 시인의 사회

등록일 2003.01.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레포트로 썼구요...

A+ 맞았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지금 누군가를 보든 이렇게 외쳐주고 싶다. "카르페디엠(carpedime)!!!" 이 말뜻은 라틴어로 "현재를 즐겨라"라는 뜻이다. 이것은 이 영화 속의 키팅 선생이 자주 하는 말이다. 이 말을 들었을 때, 난 이렇게 느꼈다. 참 멋진 말이구나라고....하지만 이것이 전부가 아니었다. 난 조금 우울해졌고, 이 영화를 좀 더 일찍 봤으면 하는 후회도 되었다. 나의 중·고등학교의 학창시절을 돌아보면, 난 그 당시를 즐기기보다는 단지 미래를 위해 몇 년을 희생한다는 생각밖에 하지 못했던 것 같다. 이 영화의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나도 내가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 공부를 해야만 했던 교육 실정과 학교와 선생님의 규율과 부모님의 기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랬을 지도 모른다. 또, 현실에 저항해 보지 못했다. 난 너무나 작았을 뿐더러 그에 맞설 수 있는 용기조차 없었기 때문에 이 영화의 학생들처럼 전통과 규율이라는 현실의 벽을 넘지는 못했다. "현재를 즐겨라"는 말을 단순히 생각한다면, 현재 자신이 하고 싶은 것들을 하라는 소리로 들린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것은 그것과는 다르다. "현재를 즐겨라"라는 말은 물론 지금 하고 싶은 일을 하라는 뜻이지만, 거기에는 의무가 따른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학생이라는 신분이라면 공부라는 의무가 따른다는 것은 당연한 일인 것이다. 여기서 공부의 개념을 정확히 해야한다. 만약 학교공부가 정말 재미있어서 하는 사람은 그 공부를 통해 현재를 즐기는 것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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