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 ' 창조성' 에 대하여..

등록일 2003.01.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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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창조성이란 말은 서양의 근대 이후에 쓰여진 말이다. 그 전에는 창조라는 말은 인간이 쓰지 못하는 단어였다. 오직 신만이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낸다는 생각 때문이다. 실제로 기독교적 '창조론'에 따르면 신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 해 낸다고 쓰여있다. 신은 명령 자이다. 다시 말해 창조란 신의 언어인 샘이다. 그리스의 창조론을 보면 땅과 바다와 하늘이 창조되기 전에는 만물은 다 한 모양이라고 생각했고, 이것을 카오스(Chaos)라 했다. 카오스는 스스로 에레보스(어둠)와 닉스(밤)를 낳았으며 이들이 교합하여 헤메라(낮)와 아이테르(푸른 하늘)를 낳았다. 한편 대지의 여신이자 모든 신들의 어머니인 가이아(Gaia)는 이 혼돈덩어리 속에서 저절로 생겨났으며, 곧 그 거대한 몸을 뒤틀어 우라노스(Uranus)를 낳았다. 우라노스는 하늘로 올라가 비를 뿌렸는데 대지의 여신은 비를 받아 모든 만물들을 잉태하였다. 그리고 그의 자손인 대지와 하늘이 시간을 낳았다고 믿었다고 한다. 한편 동양에선 창조의 개념이 그다지 보이지 않는다. 중국에선 복희씨와 여화씨가 하늘로 올라가면서 날개가 생겼고 두 신들의 사이에서 해와 달이 나왔다고 한다. 기독교적 창조로 다시 돌아가면 기독교에서의 창조론은 시간관이다. 인간의 시간은 몰락하는 시간이며 심판의 날에 다시 창조주에게 심판을 받고 영원한 시간으로 갈 수 있다고 믿었다. 이것은 2000년 동안 계속 된 시간관이다. 즉 무언가 생겨났다는 것은 시간이 생겨났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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